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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중증 발달장애인이 처한 복지 사각지대, 이젠 벗어나야죠
- 작성일 2025-03-11
- 조회수 105
정책이슈를 1분안에 정리하는 쇼츠(shorts) 콘텐츠 입니다.
ㅇ원 영상: [뽀라]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맞춤 돌봄, 이대로 괜찮은가?|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
ㅇ출연자: 김미옥 교수(전북대)
(음성 자막)
(최현수 연구위원)
2024년 6월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요
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가 무엇인지 김미옥 교수님,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.
(김미옥 교수)
2022년 6월 10일 발달장애인법이 제정되었기 때문에
올해 2년이 경과한 2024년 6월 11일부터 이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는데요
말 그대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히 도전행동이 매우 심각해서 그동안
사회서비스가 있어도 이용하지 못했던 거의 사회적으로 배제되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
최중증 발달장애인이 사회적으로 포함되고 또 사회적으로 건강한 시민으로서
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사회서비스이고요
무엇보다도 이 통합돌봄 서비스는 발달장애 당사자뿐만 아니라,
가족의 돌봄 부담을 감소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마련이 되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.